올해 4월에 일본가서 사가지고
짧게나마 빙온 보관하다
오늘 아침부터 돌아댕기면서
반강제적으로 온도 올려놓고 마심

애초에 온도 올려서 마실려고 했어서 뭐ㅎㅎ
향이나 피니쉬가 호불호 갈리기 힘들긴 함
올해 마실 때 다 호평이긴 했는데

그돈씨얘긴 안 나올수 없지

작년버전

같은 장소서 마시네ㅋㅋ

개인적으로 작년버전보다 올해버전이 주질이 좀 더 부드럽고 메론향(?) 등 과실향이 좀 더 있는거 같음
피니쉬는 깔끔하게 떨어지는건 동일하고..


음 난 요게 본쵸긴이나 쿠쿠리히메보다 식중주로 더 좋긴 한데 두개보다 구하기가 더 어렵더라..

마시면서 노트쓰지도 않고 디테일한 설명은 무리라
양해 오네가이시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