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에 바이럴돌때 우고노츠키는 무슨 맛일까 하고 궁금해 했었는데


심심해서 갤러리보다가 눈을 의심함 이게 무슨 술이지? 하고 

근데 보니까 우고노츠키임


저때는 필름 안끊기긴 했는데 막바지라 얼큰하게 취했을때긴 하네 

분명 맛있어서 찍었을텐데 우고노츠키의 존재도 모를때였고


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