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향 거의 없고 단맛 조금 느껴짐


술은 술향이 나야지 하는 분들에게는 비추!


안주는 늑간살로 먹다가 그다음 초밥이랑 먹었는데 초밥도 좀 달달한 편이라 그런지 초밥이랑은 비추


소고기에 소금만 살짝 찍어서 먹으니 그래도 궁합이 ㄱㅊ


다음에 구매의사가 있냐라고 물으면 굳이.


300엔만 더주면 지팡구 먹는데 굳이 ㅎㅎ


지팡구>>>>>준도이치즈 갓팡구 대팡구 왕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