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전에 칸키쿠 덴쇼우키쿠 오리가라미를 깠는데 생각보다 알콜부즈가 심해서 좀 아쉬웠었는데

4일 지나서 다시 먹어보니 탄산이 거의다 죽긴 했는데 알콜향도 같이 날라가서 진짜 엄청 달더라고요

칸키쿠가 거의 설탕물이라는 말 많이 들어봤는디 솔직히 처음 깠을때는 잘 모르겠었는데 오늘 마셔보니 이렇게 달 수가 있나 싶을정도로 달았던 것 같아요

탄산감이 사라진게 좀 아쉽긴 한데 그래도 오늘쪽이 더 마시기 쉬웠던 것 같습니다

조만간 무로카 나마겐슈 버젼도 오는데 얘도 이틀에 걸쳐서 나눠서 먹어볼까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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