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화사하게 빡 터지고마무리는 깔끔하게 끝나는...백주는 원재료가 수수이기 때문에 쌀이랑 비교하긴 무리지만달달이들만 접하다보니다른것도 도전해보고싶네요끝맛이 스파이시해도 상관없습니다조심스레 추천을 부탁드려볼께요쇼츄는 제외 입니다^^;
원재료 문제보다는 증류주랑 양조주 차이로 보여서 증류주쪽에서 찾는게 맞다싶긴 함
니혼슈 계통의 증류주라면 카스토리 쇼츄나 비덴 jsake같은류에서 찾아봐야하지 않을까싶음
그렇군요 하나아비나 샤라쿠에서 이런 퍼포먼스를 기대했는데 전혀 아니더라구요 그냥 백주를 사야할듯 ㅎㅎ 답변 감사합니다.
추천 품목 감사합니다 ^^
긴죠향에 억제된 단맛은 코쿠류쪽이 좀 더 나을수도 있음
백주처럼 팍팍 터지는건 니혼슈에 기대하기 힘듭니다 윗분 말대로 증류주랑 양조주 차이겠죠
세븐 준다긴이 향은 비슷하다고 보았으나 퍼포먼스는 기대하기 힘들것 같군요 말씀대로 주종의 차이로 결론을 ㅎㅎ 답변 감사합니다.
왜 카제노모리가 떠오르냐..
아..아아알파...타잎2 ㅎㅎ
백주랑 비교하면 응애 수준으로 얌전하지만 지콘 오마치 나베시마 오마치 등 오마치 쓴 애들 중 몇몇이 농향과 비슷한 내음이 나긴 해
댓 감사합니다 ㅎㅎ 일단 제가 나베시마빠라서 오마치는 다시 한번 느껴볼께요
파인애플은 하나아비 히로키에서 자주느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