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판 사진은 있는데 올리면 특정되니까… 안올리구 글로만 적어줄게
나베시마 준마이긴조 야마다니시키 15.0
유키노보우샤 히덴야마하이 준마이긴조 11.0
유키노보우갸 야마하이 준마이 8.0
핫카이산 준마이 다이긴조 12.0
다카시미즈 준마이 겐테이 10.0
니시노세키 쿠니사키 토쿠베츠 혼조조 9.0
핫카이산 다이긴조 호리병 3.5
고구마
나나쿠보 13.0
킷초호우잔 12.0
캇츠 레드 14.0
캇츠 블루 14.0
텐시노 유와쿠 30.0 (숨겨진메뉴)
보리
고쿠 10.0
물어보는 이유는 손님한테 니혼슈나 일본술 추천할때 어떤거 추천할지 잘 몰라서 손님이 물어보면 뭐 추천해야할지 레퍼토리를 정하고싶어 사장님이 되게 좋으신분이라 나도 좀 열심히 하고싶음 ㅇㅇ
진짜로 단순히 알바에 더 열심히 하고싶어서 그런거야
마인드가 좋은 갤럼이네. 요즘 주인의식 가지고 일하는 알바들 거의 없던데 ㅋㅋ 회사 직원들조차 월루하고 꿀빠느라 바쁜 세상에... 다만 리스트가 별로라 내 지인들이랑 가면 니혼슈를 사먹을 것 같진 않다 ㅠ
사장에게 토스하쟈 ㅎ - dc App
의도는 좋으나 글쓴갤럼도 니혼슈를 잘 모르는듯하고 사람마다 취향도 다스고 음실과 궁합도 생각해야함 그래도 먹어본 사장이 더 잘알듯하니 사장님께 토스 사장도 모르면 걍 노답이구 - dc App
납품받을때 수입사에서 멘트짜준거 대강 알려줄껀데
사쵸가ㅜ안알려줬나 - dc App
현지 일본에서도 그렇고...한국에서도 니혼슈를 마시는 사람은 딱 두 종류, 매니아 또는 어쩌다가 궁금해서 한 번 마시는 사람. 지금 라인업은 그 어느 쪽에도 매력적이지 않음. 지금 저 가격은 단위가 만원일 것 같은데, 뭔지도 모르는 술에 몇 만원을 태우느니, 그냥 맥주나 소주 마시지
너 마인드 좋다.. 근데 나도 삭린이지만 해당 잔술 리스트에서 마셔보고 싶은건 나베시마 퍼플 정도밖에 없고 그것보다 가격 대비 맛 측면 더 나은 사케들도 많은데 좀 아쉽네
리스트와 가격을 크게 손을 봐야 하는데 직원 입장에서 이야기하기가 쉽지 않지 마음은 큰데 상황이 참 아쉽네
본인이 술에 대한 경험을 늘리는 수 밖에 없을 듯해 사장님한테 허락을 받고 업장술을 모두 시음해보던지 지원을 받든 사비로든 사케바 다니면서 두루 경험해보던지
받는 가격의 2.5배정도 인데 흠... - dc App
가격 너무쎈거 아닌가? ㄷㄷㄷ 저 가격이면 콜키지 되면 콜키지로 먹고 아님 그냥 소주 맥주 먹을듯.. 그리고 라인업도 나베시마 퍼플 하나빼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