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김과 함께 페어링...
병 포장 자체도 그렇고 샴페인을 밴치마킹한 니혼슈로 생각됨
우선 탄산은 식사시간 1시간 30분 내내 유지되었고 거품 입자도 샴페인처럼 가늘고 부드럽게 계속 유지되어서 이건 점수를 받을만 했음.
당도가 꽤 있는편 입에 들어가서부터 목넘김까지 당당당 느낌이었고. 살짝은 거슬리는정도... 먹다가 입이 지쳐서 후반에는 물렸음.
세부사항으로 들어가면 막걸리에서 탁주부분을 가라앉히면 느껴지는 시원하고 사이다 같은 청량한 느낌이 강했음.
당도를 눌러주는 산미가 없는 부분은 조금 아쉬웠고 긴조향같이 특유의 뿜어져나오는 향은 없어서 이렇다 할 특색은 없다는 평가...
다소 아쉬운 느낌을 받았음.
가격은 현지가 5500엔으로 퍼포먼스 대비 꽤 높다고 생각되고, 샴페인을 밴치마킹했다면, 산도를 높여보거나 당도를 더 낮출 고민을 했다면 어떨까...
비슷한 가격대 생각하면 그냥 파이퍼하이직을 마시는 것이 더 좋은 선택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아쉬움이 있었음
80/100
별개로 이날 보리멸은 야스였다...
업장명은 시라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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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오카술 하츠카메의 라인업인듯! - dc App
와인이나 샴 같은 느낌을 주는 니혼슈는 항상 비슷한 딜레마에 직면하는것 같은.. - dc App
쿠보야마 인질이었는데 그쪽라인업이구나 어딘지 바로 알겠네 - dc App
니혼슈는 니혼슈답게... 별개로 거품 입자감은 괜찮았음 더 발전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