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론 혼마루 하위호환이라기엔 가성비 좋은술
첨엔 날이추워서 그런가 온도가안올라서
혼죠죠 특유의 쌉사름함이 느껴졌지만
향이 점점 파인애플에서 바나나로 가까워지면서
온도가 올라갈수록 깔끔해지는 느낌
향때문인가 온도 오르니깐 달다고 착각하더라
깔끔하다보니 식중주로맞아서 혼마루랑 비교된거같지만
갠적으론 단맛과 감칠맛부분에서 큰차이가 느껴졌음
그래도 가성비가 미쳐서 후쿠오카 가면 또 사긴 할듯
날도추운데 차완무시를 스이모노로 한느낌이라 스타터로굿
사시미는 말할것도없이 맛있고
봉초밥 다시마로 말아둔거 넘맛있는데
이가격에 핫슨이 이렇게 나온다고?
토란도 맛있는데 국물마시니 술깨는느낌
튀김이랑 구이도 넘 맛있고
특히나 두릅튀김이 예술
솥밥도 마무리로 좋았당
두유나배는 뭔가 그리운 느낌이 들어서 더 좋았네
어제 힘들어서 그런가 제정신 아닌것같았지만
넘잘먹고온듯 가격오르더라도 담에 또 가야지
맛있는거 마이묵었구만
아침에 봐서 다행 - dc App
컨디션난조로 어제 못갔는데 마주칠뻔했네ㄷㄷㄷ 마츠자키 다음주에 가볼예정!! 와카나미 횬죠조는 온도를 높여서 메모
그렇다고 상온까지 가면 알콜의 자극감이 도드라지니 5~10도 정도에 마시는 게 좋겠다
굳이높힌다기보단 칠링은 안하는정도? 날이추워서 첨에 0-5도대였던거같음
자연스럽게 온도변화를 즐기면 되겠네 감사!
혼마루랑 비교될급은 아닌듯? - dc App
인질비포함 가성비로 보면 비벼볼만한데 맛은 비비기 힘든? 느낌
와카나미 혼죠죠 삭장고에서 꺼내서 셋이 먹으니까 5분컷 나버리는바람에 그냥 깔끔하네 + 이게 이렇게 환대받는 술인가? 이런 느낌을 받았는데, 온도를 올렸어야 했나보네..... 이번에 가서 사오면 좀 올려서 먹어봐야겠음 - dc App
아무래도 빙온보관중이던거 여렀이서 바로마시면 적정음용온도인5-10도대가 되기도전에 다마셔버리고 그걸 그 술의 맛으로 생각해버릴수있기에 손으로 대충온도 확인하거나 비접촉 온도계같은걸로 측정하는편임
와카나미는 조금 온도가 오른 다음에 음용....메모....
오해할까봐 그런데 그냥 5-10도대로 어제 실온이-5도라 그런가 보냉백에서 온도가 전혀오르지 않은느낌이어서 ..
바나나 향이 올라오는 것까지는 경험했는데, 죽음으로 맛있는데 ?! 이런 느낌은 아니어서, 다시 도전하고 싶었거든요. 다른 분들 어떻게 드셨는가 경험은 소중합니다 ㅠ
솔직히 죽음으로 맛있는데 까진아니고 혼죠죠가 이런 깔끔함이? 정도
근데 것도 혼마루 첨마셨을때 충격에 비하면 그정도는 아니다보니 식중주로 괜찮은데 느낌이면 적당했다봄 온도가 너무 차웠을땐 쌉사름함이 부각되던 느낌이었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