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교토로 3월 말에 갈 비행기를 예약해놓아서
현재 아내는 아내대로, 저는 저대로 계획을 세우는 중인데
아무래도 같이 움직여야 하다 보니, 중간중간
와인을 사러도 리쿼마운틴 등 들려야하다보니
여러군데 가는 것이 눈치아닌 눈치가 보이네요
대략 갤에서 검색한 것들만 해도
오사카 -> 마츠센 / 사케노 야마모토 / 키쿠세이
/야마나카
교토 -> 니시무라 / 타키모토 /사케노야마모토
정도가 생각이 나는데
여기서 키쿠세이와 타키모토 정도만 들러도
15병 정도 채우는데 무리가 없을까요?
키쿠세이를 들른다면 아내와 저 둘 다
포인트 쌓아서 지콘을 사고싶긴합니다.
관심이 있는 메이가라는 히타카미 갓키마사무네
샤라쿠 덴슈 카구라 등입니다.
갤에서 정보 엄청 많이 보았는데
왠지 다른분들의 코멘트가 안심이 될것같아서
이렇게 뻘글인걸 알면서도 올려봅니다
다녀오신 가게의 느낌이나 정보를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dc official App
지난 달에 키쿠세이, 마츠센 다녀왔습니다. 키쿠세이는 지콘은 없었고 고쿠류 류 2병이랑 히로키+인질1 니치니치 구매. 마츠센은 덴슈 50주년+인질1, 하나아비 프리미엄 파란색+인질2병 있었는데 저는 하나아비 구매. 다음주에 다시 오사카 가서 다시 방문 예정입니다. 난바에서 꽤 먼 2곳이지만 뭐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생각하면서 가면 그 시간도 즐겁습니다.
감사합니다 키쿠세이로 마음이 기울어있긴한데 키쿠세이가 포인트를 채울 만큼, 제가 원하는 병수를 채울만큼 라인업이 괜찮은지 싶어서요. 어제 전화로 물어보기로는 1만엔 이상 구매시 지콘 한병 내준다고 하더라구요 라인업에 따라 15000엔 사야하는것도 있다고 하시면서요... 일단 양은 많이 사고싶은데 억지로 맘에안드는것 사면서까지 포인트 채우고싶진 않은데 규모가 어떤지.. 덴슈같이 무난한것들이 많은지 궁금하네요 ㅎ - dc App
덴슈도 있었습니다. 우브스나, 니치니치, 덴슈, 고쿠류 등등 라인업이 꽤 좋았습니다. P사케도 좋고 모르는 브랜드 마셔보고 발견하는 재미도 있지 않겠습니까. 키쿠세이가 마츠센 보다 종류도 많고 라인업 많아서 1곳만 간다면 키쿠세이. 1만엔 이상 구매 지콘 정보 감사합니다.
넵 감사합니다 별다른 일이 없다면 만엔 이상 지콘 한병 구매가능하다 했고 동반자랑 가서 각각 만엔 이상 구매시 두병도 가능하다는 연락받았습니다 다만 지콘 색상에 따라 품명이 다르잖아요. 그거에 따라 필요 포인트가 달라져서 15000엔 사야 되는것도 있다고 대략 이야기들었습니다 말씀하신 라인업 저도 보긴했는데 직접말씀해주시니 .. 마음이 놓이네요 그정도면 충분히 채울수있을것같네요 - dc App
제가 다음주 27일 목요일에 키쿠세이 방문예정인데 이번에 가보고 28일에 후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지콘 구매 정보에 대한 소정의 답례라고 생각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너무 감사하죠 그래주시면... 최신 냉장고 현황을 보고싶었는데... 너무 좋습니다 ㅠㅠ 참고로 지콘 인질세트는 운영중이지 않다고 했습니다. 포인트 카드나 이런것도 필요없다고 했구요. 일정 금액 이상 구매시 파파고나 아니면 육성으로 지콘이라고 말씀하시면 안내해주실겁니다 ㅎ - dc App
저도 5월 초중반에 기쿠세이 가보려고 하는데, 정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니혼슈 사서 6시 50분 난바역 도착ㅡ바로 붙어있는 타카시마야 지하 식품점 이동ㅡ사시미, 스시 물색ㅡ7시이후 반값스티커 붙여줄 때 찜해놓은 스시,사시미 구매ㅡ숙소에서 니혼슈랑 먹으면 진짜 최고입니다.
안그래도 교토에서는 한번 그래볼까싶습니다 오사카에서는 이미 식당을 예약해놓았는데 교토에서는 식사 후 갤추천 사케바를 갈지.. 아니면 둘이서 소소하게 마실지.. 그것도 좋은의미로 고민이됩니다 ㅎ - dc App
저는 작은 데바 한자루 가지고 갑니다. 스시도 그렇지만, 시마아지 횟감 필렛 같은거 사다가 썰어서 호텔방에서 먹으면 끝내줍니다. ㅎㅎ
작은 데바가 뭔가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