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교토로 3월 말에 갈 비행기를 예약해놓아서
현재 아내는 아내대로, 저는 저대로 계획을 세우는 중인데
아무래도 같이 움직여야 하다 보니, 중간중간
와인을 사러도 리쿼마운틴 등 들려야하다보니
여러군데 가는 것이 눈치아닌 눈치가 보이네요
대략 갤에서 검색한 것들만 해도
오사카 -> 마츠센 / 사케노 야마모토 / 키쿠세이
/야마나카
교토 -> 니시무라 / 타키모토 /사케노야마모토
정도가 생각이 나는데
여기서 키쿠세이와 타키모토 정도만 들러도
15병 정도 채우는데 무리가 없을까요?
키쿠세이를 들른다면 아내와 저 둘 다
포인트 쌓아서 지콘을 사고싶긴합니다.
관심이 있는 메이가라는 히타카미 갓키마사무네
샤라쿠 덴슈 카구라 등입니다.
갤에서 정보 엄청 많이 보았는데
왠지 다른분들의 코멘트가 안심이 될것같아서
이렇게 뻘글인걸 알면서도 올려봅니다
다녀오신 가게의 느낌이나 정보를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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