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저렴하게 구할 수 있을 때를


스스로 포기한다는 얘기까지는 아니었음.



간만에 야마토야에서 좋은 쇼핑.


함께하는 친구들은



타마자쿠라 니고리 쌩주


(작년에 마셔보고 맘에 들었던 녀석)



후쿠쵸 우스니고리


(오리지널 후쿠쵸 라인업은 오래간만인데, 우스니고리는 처음이라 기대하는 중)




원래는 류세이 니고리, 카제노모리 신제품을 골랐는데


류세이는 탄산이 자글자글한,  준수한 맛의 니고리슈지만


그렇게까지 특색이 있는 편은 아니고, 생각보다 가격이 센 편이 속함.


(심지어 3년 전에 비해서 세전 500엔 가격 인상됨....)


카제노모리는 금액이 애매해서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