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클래식한 술 같이 바나나, 캬라멜 같은 향이 나는데
당도가 엄청나서 그런가 뭔가 교회 성찬식 때 주는 포도주의 마무리 느낌이 있고 중간 산미는 뭔가 또 사과산 같기도 하다
가볍고 달콤한 클래식이라고 해야되나? 숙성감도 엄청나네. 열화취는 아닌데... 아주 신기하군
분명 클래식한 술 같이 바나나, 캬라멜 같은 향이 나는데
당도가 엄청나서 그런가 뭔가 교회 성찬식 때 주는 포도주의 마무리 느낌이 있고 중간 산미는 뭔가 또 사과산 같기도 하다
가볍고 달콤한 클래식이라고 해야되나? 숙성감도 엄청나네. 열화취는 아닌데... 아주 신기하군
아츠깡하면 너무 달거 같은데 해보고싶다;;
이거 파딱이 마싰다해서 하나 사놨음 조만간 무봐야지 ㅎ - dc App
나도 파딱 블로그 보고 삼ㅋㅋㅋ 무라유 다른거 구해서 비교하면서 마셔볼랬는데 구하기가 쉽지 않네 ㅠ
원래 무라유는 카라멜향 안 나는데ㅜㅜ 숙성감이 나는 술이 아니야.. 신선한 과일의 새콤달콤함 + 고급 설탕의 단맛 = 고급 디저트 같은 맛이야
엄.. 내 입이 맛이 간건가 새콤달콤함 ㅇㅋ 고급 설탕 단맛 ㅇㅋ 근데 여기애 뭔가 클래식한 술에서나 느껴질법한 숙성취가...;;; 열화취라고 생각날만한건 없는데 뭐지 ㅠㅠ
열화취와 숙성향은 한끝 차이임 숙성향이 없어야 하는 술에 있다면 그건 열화취로 봐야지
지금 다시 마셔보고 있는데 숙성취보단 캬라멜같은 구운 설탕맛이 나네
캬라멜보다두 브륄레한??
그것도 열화취 또는 숙성향의 일종임 마이야르 반응의 결과물
흐음,, 아래 갤럼들이 어떻게 구매했는지 알아봐야겠군 이것도 12월 중순인가 직구로 구매했던걸로 기억하는데..
크림브륄레같은 맛 맞음. 와산본의 단맛임. 나는 초창기에 마셨을때 이 술에서 새콤달콤 산미가 있다는게 믿어지지 않았음. 맛있게 쪽자 같은 단맛이었는데 경험이 쌓이니 그 강한 단맛을 지치제 않게 받쳐주는게 산미덕분이었다는것을 머리로 이해했음
ㄹㅇ 공감
혹시 직구나 리셀로 구매했어? 아님 핸드캐리? 나도 딱 갤럼이 경험한 그대로였는데 무라유 평을 이것 저것 찾다보니 위에 파딱같은 사람들의 의견도 꽤 많아가지구
두병 11월 발매후 직구- 와삼본의 단맛. 질리는 단맛 아님. 쪽자같은 단맛. 한병 4월 리셀- 쉰맛.ㅋㅋㅋㅋㅋㅋㅋ 새콤달콤 신맛이 아닌 ㅁ맛이 간 신맛... 그래서 간혹 토키와 시음평에 새콤달콤이라는 걸 보면 살짝 의아하긴 함. 소주 소맥먹던 막입이라 미세한 맛들에 예민하게 레이어를 나누진 못할것 같음. 다시 마셔보고 싶으나 우선순위에서 자꾸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