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놀러온 김에 니혼사케 방문해봄
마침 친구집 근처기도 해서 점심먹고 니혼사케 가서 저번에 인상깊었던 브랜드인 칸키쿠의 occasional 오리가라미가 있어서 한병 구입.
잔도 개당 5천원에 팔길래 재미로 2잔 구입!
그리고나서 서울역왔는데 시간이 좀 남아서 보틀벙커로 가봄
보틀벙커에 지콘이 있더라고 ㄷㄷ
얼른 샄린이 탈출해서 그 진정한 맛을 알 때 일본가서 한잔 먹어보고싶음 지콘은.
솔직히 지금 지콘 사봤자 맛도 모르면서 걍 인스타 사진용 수준 밖에 안될거 알아서 ㅋㅋㅋ
대신에 쇼트즈위젤 화이트 와인잔 2개 1.9에 팔길래 궁금해서 집어서 구입해봄
이걸 안깨뜨리고 내려가야하는디..
저 냉장고.. 과연 빙온일까.. 저거 병입일도 진짜 옛날거일수도 있음
병입도 2023인가 2022인가 글터라고 ㅋㅋㅋ
숙성된거라 생각하면 맘이 편할듯 과연 그 결과물이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 dc App
아 그리고 보틀벙커는 샄겔러들이 좋아하는 빙온은 아님 분명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