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마시고있는 뉴비라 갤에서 검색해보고
이거저거 시켜서 먹고 있는데
카제노모리 알파 타입2 나마
11월 중순에 시켜서 김냉에 온도설정 잘해서 잘 박아뒀다
어제 꺼내먹었는데
탄산감 제로에, 알콜튀는것도 못느끼겠고
그냥 맹하면서 약간의 프루티함만 느껴졌는데
원래 이런가 해서요. 아님 나마가 맛이가면 이런건가요?
깔끔하다를 넘어서 그냥 특색없는 맛이던데
이제 막 마시고있는 뉴비라 갤에서 검색해보고
이거저거 시켜서 먹고 있는데
카제노모리 알파 타입2 나마
11월 중순에 시켜서 김냉에 온도설정 잘해서 잘 박아뒀다
어제 꺼내먹었는데
탄산감 제로에, 알콜튀는것도 못느끼겠고
그냥 맹하면서 약간의 프루티함만 느껴졌는데
원래 이런가 해서요. 아님 나마가 맛이가면 이런건가요?
깔끔하다를 넘어서 그냥 특색없는 맛이던데
너무차가운걸수도
식사 반주로 먹은거라 두고 먹으면서 온도감 올라가도 그러더라구요
11월 중순에 시킨거면 맛탱이 간거임
술이 맛 간다는게 공통적으로 느껴지는 맛이 있나요?
근데 알파2는 깨끗한 캐릭터라 특색 없다고 느낄수도 달거나 과일향이 폭발하는건 아님. 탄산도 미탄산감이라 강한 것도 아니고
술이 물 같고 얼핏 향만 난다 ㅡ> 맛간거임 특히나 나마
열화라는게 안당해봐서 단어에서 오는 상상은 뭔가 시큼하거나 씁쓸할줄 알았는디 그런식으로 되눈거군요…
알파2이면 특정리셀사이트에서 바이럴돌았던 기억있는데 맛이 맹하면 맛갔을 가능성 농후
별개로 음용온도랑 잔선택도 중요함 념글에 니치니치 자사주 리뷰참조
궁금한게 그럼 어떤 사케는 넓은잔 써야된다 구분하는 방법 있을까요?
향을 풀어줘야 좋은술도있고 뭉쳐야 좋은술도 있어서 참 애매한듯 개인취향도 타기도하고 바디감이 약한술들이 향을 풀어주면 좋다고 생각함
김냉에 보관을 했고 와인잔에 마셨는데 그랬다면 손에 들어오기 전에 이미 열화되었을 가능성이 높겠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