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중주로 마신다고 하면
솔직히 더 접근성 좋은 맥주나 샴팡의 선택지가 있는데
가격도 그렇고
왜 굳이 탄산감을 찾으려 하는건지 아직은 모르겠음
가벼운 탄산감으로 변화구를 주는거면 괜춘하지만
아직까지는 그 경계선을 모르겠음
개인적으로 야끼토리의 페어링도
니혼슈보다는 탄산섞인 술들이 충분이 좋다고 생각함
물론 히노토리는 존나 페어링 섹스긴했음
식중주로 마신다고 하면
솔직히 더 접근성 좋은 맥주나 샴팡의 선택지가 있는데
가격도 그렇고
왜 굳이 탄산감을 찾으려 하는건지 아직은 모르겠음
가벼운 탄산감으로 변화구를 주는거면 괜춘하지만
아직까지는 그 경계선을 모르겠음
개인적으로 야끼토리의 페어링도
니혼슈보다는 탄산섞인 술들이 충분이 좋다고 생각함
물론 히노토리는 존나 페어링 섹스긴했음
개인취향 - dc App
그리고 탄산감을 찾는게 아니라 탄산있는 사케가 있으니 그중에 맛있는거 찾는게 아닐까 - dc App
그런가? 탄산을 원한다면 대안은 충분하다는 생각으로 글을 쓰긴 했음
내가 데땅져랑 비교시음했고, 레어 밀레짐이랑도 해봤는데... 생각보다 사케 퍼포먼스가 뛰어남, 가성비는 더 뛰어남. 상대적 개복치인게 단점인듯 그리고 파딱 말대로 탄산감에 맛들이면 요것도 만만찮아서
뭐 샴팡이랑 비교하면 가성비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함 단지 탄산감으로 생각하면 맥주를 마셔도 되고 소츄에 소다와리 해도 충분하긴 하다고 생각함 괜히 샴팡을 언급해서 그렇긴 한데 샴팡이랑 비교하면 니혼슈가 더 가성비가 있을 수 있지
와갤 보니깐 샴 마시는거 보면 돔, 크룩부터 시작하더만 ㅋㅋ 샴은 여기 낄 레벨이 아니라고 봄 ㅋㅋ
탄산감만 찾는 사람이 있나? - dc App
뭐 굳이라고 할수는 있겠지만 야끼토리에 대한 페어링을 이야기 했을 때의 개인적인 괴리감이 있어서
미탄산 같은게 주는 매력이 있는거지 탄산감을 굳이 찾는다고?? - dc App
식중주로 봤을때 샴페인보다 저렴한 가격. 저점이 더 높은 것을 생각하면 탄산감있는 니혼슈가 더 낫다고 봅니다 ㅎ 맥주는 일반 한국맥주나 대부분의 라거를 생각했을때 너무 가볍고 단순하구요. 요리에 따라 탄산있는 사케의 포지션이 나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ㅎ - dc App
다양성으로 봤을 때는 니혼슈의 탄산감도 무시못할 수준일 순 있겠다고 생각이 들긴 하겠네요 언급하신 가볍고 단순함의 느낌으로 접근했을 때 가격에 대한 접근성도 무시못할 수준이 되지 않을까 싶지 않나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미탄산의 최고봉은 장수막걸리지 ㅋㅋㅋ
한국의 막걸리가 좀 깡패같은 위치를 가진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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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새로운 트랜드로 접근한다면 괜찮은 대안일수도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니혼슈의 입지도 최근 하입이 점점 붙고있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탄산감을 찾기보단 맛있는거 찾다보니 탄산감이있는거지
그럴수도 있겠다고 생각이 드네 사람마다 느끼는 호감도가 다르긴 하니까
나도갠적으론 요즘 클래식으로 넘어가다보니 탄산쪽 흥미가 떨어지긴함
나도 니혼슈 파면서 느낀건 듣보잡이라고 거르다간 맛있는거 놓치기 쉽단거라서 게이가 무슨이야기를 하고싶은건지는 알겠음 ㅋㅋ
탄산감 때문에 사케에 빠진 사람도 많지 당장 우부스나만 해도 그렇고 갤 말처럼 탄산 없이도 맛있는 사케가 많은데 그런 사케는 별로 인기가 없기는 함
그럴수도 있겠네 뭐 글은 내 주관적으로 달긴 했지만 각자의 취향이 있으니까
자극충이라 탄산찾는 대표적인 예시 중 하나가 내가 아닐까 싶은데 생각보다 도수 대비 부드러움 + 쌀만이 주는 단맛과 바디감 + 가성비를 꼽아볼 수 있을듯
갤럼들 댓글보면 뭔가 과도기 같긴함 지금도 클래식, 모던같이 부류가 갈리고 있으니 이러다 파이가 커지면 나중에 장르가 쪼개지겠지
탄산감 있는 사케가 인기가 많아져야, 내가 좋아하는 사케들은 상대적으로 인기가 낮아져서 구매가 용이해짐 ㅋㅋㅋㅋ
히노토리가 음식하고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