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가 확실히 지금시기엔 많이 비더라

어우 근데 NIIZAWA에 키자시까지 놓여있어서 잔쿄가 싸보이는 마술..

옆에있는 샤라쿠 고쿠죠니와리가 껌값으로 보이더라

얼른 눈을 돌려야...

코쿠류 후쿠보틀도 이번에 꽤 잘빠졌어서 고민좀 했지만 금년엔 이미 두어번 밖에서 마셨기때문에 넘어감

사실 선물줄사람이 니혼슈를 안 마셔서 사토 이모죠츄랑 유즈슈 사서 카운터에 갔는데..


붙어있길래 바로 삼

내용은 대충 덴슈랑 오부세와이너리 이외 4000엔 사면 덴슈 코우요우나 토쿠준/ 아라마사 히노토리지카쿠미나 아마네코스파클링 구매가능


토리쨩 지카쿠미는 후딱 품절된듯한데 어차피 본인 히노토리 안좋아해서 있었어도 네코쨩 샀을듯..

네코쨩 스파클링 후딱 들고 왔는데

아라마사 스파클링은 확실히 산미랑 경쾌한 주질이 만나서 스파클링 한정으론 좀 어나더레벨같긴 한듯

위치는 몇번 쓰기도 했고 사진에도 나와있어서 괜히 쓸데없는 내용만 많아지는것 같긴 하지만

jr카마타역 근방 히카리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