菊姫合資会社 - 키쿠히메, 이시카와현
岡崎酒造 - 신슈키레이, 나가노현
南陽醸造 - 하나아비, 사이타마현
阿部酒造直売所 コーラ製造販売棟 - 아베, 니가타현
宮泉銘醸株式会社 - 샤라쿠, 후쿠시마현
ニッカウヰスキー株式会社 仙台工場 宮城峡蒸溜所 - 닛카위스키, 미야기현
両関酒造㈱ - 하나무라, 아키타현
㈱齋彌酒造店 - 유키노보샤, 아키타현
新政酒造㈱ - 아라마사, 아키타현秋田醸造 - 유키노비진, 아키타현(아라마사 옆에있어서)㈱南部美人 - 난부비진, 이와테현八戸酒造 - 무츠하센, 아오모리현
西田酒造店 - 덴슈 , 아오모리현男山 酒造り資料舘 - 오토코야마, 홋카이도
磯自慢酒造 - 이소지만, 시즈오카현
12월에 가면 돌아볼까 하는데 정리하고 보니까 엄청 많구먼
일주일 안에 다 돌아 볼 수 있을까?
저 목록중에 가봤자 별거 없는 제껴야 할 양조장 알면 좀 알려주세여
(샤라쿠는 가봤자 샤라쿠는 없고 다른거 있다고 하는데)
여기 갤럼이 추천해준 햐쿠라쿠세이는 위치가 자차 없으면 못갈거 같아서 패스했음 ㅠ
(버스내려서 3.2km를 걸어서 가라고 하더라)
무츠핫센 정말 섬세하고 트랜디한 젊은이들이 운영하고 있을것 같음
사케타임인가 랭킹 메기는 사이트 지역별 랭킹에 상위권이라 넣어 봤음
이걸 일주일에 다 소화 가능한가 ㄷㄷ - dc App
과연 ㄷㄷ JR패스만 믿고 돌격
이거 경험담인데 양조장이 대부분 산골짜기 위에 있는 곳이 많아서 하루에 한두 개 가면 많이 간 거임 차 없으면 못 가는 곳도 많았음.. - dc App
저기 있는 곳들 대부분 역에서 도보 30분 정도 인 곳만 추렸음
아키타만 가는게..
아라마사는 무조건 갈거임
아무것도 안 하고 일주일동안 이동이랑 양조장 방문만 해도 가능할까 싶은 수준
나에겐 JR패스가 있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