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장 추천도 마냥 믿어서는 안 되겠는게 매번 새로 재고 몇 개 안

들어온 건 단골들 위해서 다 빼놓고 보통 몇 번 안 온 사람한텐 

항상 재고 처리 하는 게 느껴진다 잘 안 팔리는 것 병입날짜 6개월 이상 된 것만 추천해줌 애초에 사장들 마인드가 

여기 오는 손님은 사케 잘 몰라서 사케는 제조일자 오래되어도 문제가 된다는 걸 모르는 줄 아는 것 같다 

그런데 요즘 웬만하면 다 알지 속으로는 욕하고 다시는 안 갈 뿐이지.


하이레 2회 이상 된 거면 모를까 나마자케를 6개월 이상된 걸 

추천해 주는 건 양심불량 아닐까 아무리 업장 냉장고 온도가 낮고 잘 보관된다고 해도 나마자케는 빨리 먹을 수록 좋은 건데 


정가랑은 아예 비교도 안 하고 리셀가 몇배나 비싸게 판매하는 것 알고도 먹으러 가는 건 병입날짜 최신꺼 관리 잘 된 사케 마시기 위해서 가는 건데 추천 부탁하면 제조일자도 신경쓰고 오래된 건 사장이 알아서 처리했으면 좋겠다.


앞으로는 추천해 달라고 할 때 병입날짜 최신으로 들어온 것 

추천해 달라고 말해야 겠다. 

이런 경험을 한 두 번 한게 아니라서 이제 의도적 오래된 

악성 재고 처리한다는 생각이 든다.

괜히 돈 쓰러 가서 감정 소비 논쟁하기 싫어서 

병입날짜 오래됐다고 최신꺼로 추천해 달라고 말은 안 하는데 

최소한 나마자케 만큼은 병입날짜 최신꺼로 추천해 줬으면 한다

내가 리셀샵을 이용하면 어차피 싸게라도 구매하니까 

제조일자 크게 신경 안 쓰는데 업장에서 비싸게 마실 땐 

병입날짜 관리하는 게 맞다고 본다. 


그 리스크 감수해서 사케 가격도 비싸게 판매하는 것이고 

병입날짜 오래된 것 처리 할 방법은 많다 사장이 먹어도 되고 

손님 시음용으로 한 잔씩 줘도 되고 

나는 사케바에서 시음용 서비스 주는 걸 본적이 없다 

아까워서 덜덜 떨면서 손님한테 재고 처리 시키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너희는 나마자케 기준 제조날짜 어느 정도까지 괜찮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