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후쿠오카에서 우부스나 없이 니치니치 글자 두개짜리랑 알파2만 사오고 오늘 관광 일찍 끝내서 야마다 본점이랑 야마토야 본점 갔는데 그닥 땡기는게 없더라

호텔로 걸어오던중 마지막에 있는 야마토야 나카마치점 일요일에 갔을때 별로 였어서 덴슈나 사자하고 들렸는데


고쿠류 준마이다이긴죠가?딱 한병 남아있더라
이제 이번여행은 더이상 술 안산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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