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도 열화되거나 컨디션 나빴던 적이 없다.

그냥 웬만한 이자카야에서 마시는 것보다 오사케다에서 구매해서 콜키지 하는 게 훨씬 컨디션이 좋음.
아카부 같은 건 특히 오사케다에서 구매하는 게 가성비 최고.

여기서도 리셀샵 대부분 많이 이용하면서 왜 이렇게 낮잡아서 얘기하는 거지?
일본 사람들이야 주판점 가서 정가 구매가 가능하니까 낮잡아 볼 수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일본 가서 핸드캐리, 직구, 오사케다 같은 리셀샵 이용하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는데
소비자로서 현재로서는 리셀샵이 가장 현명한 소비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