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첫 샄출
짝꿍과 같이 갔기에 많은 주판점을 돌아다니기엔 무리였고
유이사케텐, 이세고혼텐, 이마데야긴자 그리고 이세고혼텐 근처 지나가다 본 주판점 갔었음
P사케는 주판점에서는 보지도 못했음... 진짜 구하기 힘든거구나 싶더라
그래도 이마데야긴자 가는 날에 리셀샵에서 아카부 사쿠라 입고된다는거 보고 점원한테 혹시 사쿠라 없나고 물어봤었음
첨에는 없다고 해가지고 아 알겠다 고맙다 하고 돌아섰는데 갑자기 조또마떼!! 해가지고 이야기해보니 오후 2시쯤에 입고된다고 함
그래서 겨우 하나 구해서 행복
1인당 1개 제한있더라ㅠㅠㅠㅠ 2개 사오고 싶었는데
유이사케텐에서는 아베토유이 2개 사서 현지에서 1병 먹고 1병은 가져옴
나름 몇달동안 갤 눈팅하면서 먹고 싶은거 사오고(아카부 좋아해서 창카부는 2병 삼)
칼카부는 안보이더라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이마데야 긴자 짧은 스포츠 머리 남직원 영어도 잘하고 추천 잘해줌
6병 담아놓고 3병 더 사야된다고 하니까 겁내 추천해주고 무거운 바구니까지 들어줌
근데 놀랍게도 갤럼들 추천이랑 겁내 똑같더라 형들 진짜 전문성 오지구나 새삼스레 깨닳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갤럼들 추천으로 듣도보도 못한 것도 많이 사고 너무 즐거웠음
하나하나 마셔보면서 후기로 보답하겠음
다들 즐거운 니혼슈 생활합시다!!
몇병사오고 세관에서 얼마나옴 - dc App
20병 20마넌 정도 나옴 2명이서 간거라 4병은 면세
캬 ㅊㅊㅊ
다음엔 오오로쿠도 사보자!
오오로쿠 도 담에 가면 사오는걸로!! 사실 샄린이라 그냥 이거저거 다 사봤음 내 취향도 아직 잘 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