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잡내를 잡기위해 청주를 넣으래서 일부러 남겨둔 회심의 가이진 오오세토 부었는데 국물이 엄청 많아졌음 제육 할랬는데 제육탕이 됐다.. 국물 많아져서 감자 넣으니까 맛은 꽤 괜찮은거같기도?
그럼 코리안 니쿠쟈가가 아닌지 - dc App
생각해보니 그러네 다음번에 아예 다시마도 넣고 해봐야겠다
겨울철되가는데 아에 스튜로 안주하면 좋겠구만
사케는 고기잡내 잡기에 안 어울리던데 고기에서 긴죠향 나는듯 ㄷㄷ
긴죠슈가 아니라서 긴죠향이 애초에 안남
전 갑오징어찔때 닷사이45 넣었는데 갑오징어에서 닷사이 맛이 나서 닷사이 트라우마가 있던적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