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일본가서 니혼슈 몇 개를 사오려 하는데
위스키도 살 예정이라 니혼슈는 모두 세금 내고 사올 예정입니다.
살 예정인 사케들을 보고 있는데 세금은 병당 가격으로 매겨지다보니 욘고빙 두병정도 가격이면 잇쇼빙을 살 수 있을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보관만 괜찮다면 잇쇼빙을 사올까 고민중입니다.
갤러리 찾아보니 한번 딴 술은 빨리 먹는게 좋다는 것 같은데
작은 병에 소분해도 크게 의미가 없는지, 소분해서 보관하면 얼마나 오랫동안 먹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또, 개봉하지 않은 니혼슈는 냉장고 보관과 김냉보관 기준으로 어느정도 기간안에는 먹는게 좋은지 궁금합니다.
일단 따면 의미가 없어요. 용량대비 가격을 봤을때 욘고가 비싼건 다 이유가 있는.. - dc App
영하 5도보관시 오래오래가능 생주기준 그냥 냉장고면 2-3달안에 섭취권장 까고 얼마만에 마셔야하냐는 술바술인데 냉장고 넣어놔도 바로 다음날 맛 변하는 애들도 있었음 - dc App
잇쇼는 여러명이서 한방에 마실거 아님 비추 - dc App
오픈해서 상온에 두고 마시지 말고 먹을만큼 덜어 놓고 바로 뚜껑 닫거나 아님 진공마개 같은거 사용해서 -6도에 바로넣어두면 그래도 꽤 오래 마실수 있음.. 내기준으로는 10이정도는 괜찬았음.. 그 이상은 잘 안해봐서 모르겠고. 그리고 개봉 안한경우라도 빙온 아니면.. 빙온 저장할 환경이 안되면 그냥 욘고 사서 빨리 먹는게 낫다고 봄
최근 내 후기, 2.27에 뚜따 한 잇쇼빙 3.11에 마심. 솔직히 큰 차이 없었음. 맛 차이보다 나의 몸 컨디션이 더 중요함
이틀에 걸쳐 마실거 생각하면 잇쇼빙 좋음 단 혼자는 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