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가는 이자카야에서 잔술이나 보틀로 마시기 시작했던건 1년 넘었고 그때까진 걍 아무거나 먹어도 소주보다 맛있다였고

덕후처럼 파기 시작한건 4개월 정도 됐는데

본인 입에 만점인데 유명하지않고 구하기 힘든건 사람들한테 알려주기 싫음 ㅋㅋㅋ 다들 같은 생각이니 별로 정보도 없겠지 근데 되팔이샵에선 빨리 빠지는 것들..

진짜 대존맛인데 숨어있는 애들 많을거라는 생각이 드네

리뷰 잘 써주는 분들 리스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