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놈 아주 요물이다
지금까지 마신 컬러즈 중에 제일 얌전하다 뚜따 했을 땐 여타 컬러즈와 다르게 뚜렷한 풋사과 특유의 풋풋한 향이 느껴진다 맛은 산미외에는 은은한 편 세멘, 씁쓸, 알콜감 등 호불호갈릴 법한 맛 하나없다.
은은한 달달함 + 아라마사 특유의 산미(다른게 은은해서 얘가 부각되지만 이 산미도 꽤나 은은한 편이다)+잡미 하나 없는 포근한 마지막
컬러즈 중 첫 인상으로는 애쉬의 감칠맛을 이길 녀석이 없지만 계속 마시고 싶고 또 마시고 싶은 녀석으로는 이 녀석이 최고봉이다. 마시고 나면 또 마시고 싶은 그런 맛....
정말 요물이다 요 녀석
리쿠132호(아이가메) 쓴 식용미 라인이라 꽤 맛이 재미있는..
아 식용미구나 ㄷㄷ 신기하노
코시히카리의 친할머니 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