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오랜만에 먹는데
12월 핸드캐리 우타시로 히요리 히이레 , 병입은 24년 08월
갤에서 언제나 호평이었던 히요리 히이레
나는 먼저 나마로 접했었고, 술술 넘어가지만 심심하다는 느낌을 받음
빙온보관하다가 먹기 1시간 전에 냉장고로 옮겨서 온도를 살짝 올린 상태에서 먹었는데 나마 보다는 조금 다채로워진 느낌
잡채가 페어링에 좋다고 해서 흐
계란말이와 함께
저도수라 뭔가 아쉬운 느낌이 들긴 하지만
데일리로 꿀떡꿀떡 술술 넘기기에는 참 좋은 술이라는 생각
진짜 데일리가 어울리는 녀석인듯 - dc App
현지였음 ㄹㅇ 매일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