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사케 지콘x
하나아비 2종
고쿠류 히이라즈
아라마사 넘식 x타입
컬러즈 비리지안 코스모스 어스
프라이빗랩 아마네코 아메가에루
카치코마 준다긴
히로키 준긴

기억나는 욘고 내역임
쥬욘은 생각도 안했어서 기억도안남

덴슈 봄사케는 샀는데,
준다긴은 못삼
가격도 착하고 다 좋은데,
이미 병 갯수가 너무 많음
(현지 아바타한테 구매부탁 해둔게 우부스나 및 지콘포함 6병 있음)

현재 총 23병
내일 고토야랑 요시다야 가보고
몇병 깔수도?

요코제키 직원들은 굉장히 친절했음
다만 원래 사고싶었던 술들이 많이 없었다는거?
샤라쿠 종류별로 좀 사고싶었는데, 잇쇼도 욘고도 재고가 거의 없음.

현재 18시에 시즈오카에서 나고야 가는 신칸센 탔는데,
신호계통 문제가 있다고 하마마쓰 초입에서 열차 멈춰서 갇혀있는중
일행들이랑 마츠자카규 먹으러 가기로 했는데 망한듯 ㅎ



뚜벅이의 이동경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올때갈때 좀 다름

갈때

나고야역 ㅡ 신후지 (신칸센 고타마) ㅡ 후지(버스로 이동 구글맵은 진짜 버스는 믿지마셈. 후지역 근처로 가는 버스 여럿있음) ㅡ 니시후지노미야 ㅡ 도보이동

가는비용 8100엔

올때

택시 부르려 했으나 우버도안되고 고택시도안됨
주판점에 말했으나 당장 안된다했다함
17병 들고 니시후지노미야 ㅡ 후지 ㅡ 시즈오카 ㅡ 나고야

오는비용 7130엔

고타마가 역마다 서는 관계로 오만열차 다보내준다고 역에서 오래 서있음. 신후지는 금전적 시간적으로 매력이 부족함
일단 버스를 이용하는것 부터 불편해짐

시즈오카에서 특급을 타고 후지노미야까지 가는 열차도 있음
(후지역에서 환승안해도됨) 하지만 후지노미야에서 택시를 타거나 버스를 타야한다는 단점 존재함
니시후지노미야에선 걸어갈만한 거리임

주판점 근처에 양조장 있는건 후기들도 좀 봐서
존재는 알고있었으나, 나고야에 기다리는 일행들이 있음+
너무 많이 산 관계로 들어가서 마시면 하나 들고 나와야 할 것 같아, 엄두가 안나서 패스함.

시즈오카는 다음번엔 시즈오카 인아웃으로 가는건 한번 생각해볼법 한것같음

쿠보야마는 가보지도 못했고
못한게 은근 많네

여튼 이번 삭출을 마지막으로 올 겨울 김장은 마무리 짓는걸로

다음 삭출은 12월쯤 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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