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야마 같은 쌀, 그 외 희귀한 쌀 목각 케이스 같은 고급 포장 변태적인 정미율 (ex 1% 미만) 특별한 효모 이 외에도 수 많은 변수들로 인해 니혼슈의 최종 가격에 많은 영향이 미친다. 그저 가격만으로 술을 판단할 것인가? 나는 아니라고 본다.
독특하면서도 비싼 물건을 만들려고 하면 소매점에서 그걸 받아줘야 하는데, 영 생뚱맞은 제품을 만들고 그걸 유통하는 사람한테 떠넘길 수는 없으니 가격이든 뭐든 제맘대로 정하거나 그러지는 못할 거임. 진짜 정미율 0 % 에 가까운...변태도 뭐 이런 변태가 다 있나 싶을 정도의 물건도 나오는 걸 보면, 어느 업계이건 간에 독특한 물건은 있기 마련...이라는 인식 정도만.
사람의 입맛도 표준정규 분포를 이루지 않을까 생각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