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산은 동생이 가져오고 12월에 사온 오우로쿠 비우기

가족모임이었는데 다들 맛있게 먹어서 뿌듯 ㅎㅎ

오우로쿠는 진짜 대단하다... 누가 마셔도 이 술에서 느끼는 향이 겹치는걸 보면 만든 의도를 참 제대로 잘 전달해주는 듯






안주 오늘 진짜 좋았음

논현 진동둔횟집 <- 콜프에 버킷+얼음 줌

닭은 신호등치킨임 저거에 소주 인당 3병 깐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