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갤에서 왔는데요 키키자케시 하신 분 계신가요? 몇가지 궁금해서 찾아왔슴다교육시간에 비해 금액대가 비싼데 강의질이 어떤지..SSI 주관이라지만 현지에서 공부하고 자격시험보는거랑 인터내셔널 레벨이 많이 다르고 대우도 다르다는데 어떨런지..스캠 샴페인파는 사기꾼들이 주관하다보니 의심이 너무 가네요. 뭐 보니까 이상한 강의도 많이해서
우리나라에서 따는 경우 거의 이수증에 가깝습니다 국제적인 인증력 또한 부족하구요
감삼다 이수증에 2백태우긴 너무아깝네요
사케를 2백만원어치 드시는 것이 경험치 증진 면에서도 훨씬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