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술 전통주판 잘 팔린다는 바이럴 안 뿌리는거보니까 분명 다같이 맛이가고있는것 같은데


막상 본인들은 쎈척하면서 매니아층이 형성됐다, 홈술족은 아직도 많이 사마신다 이런 소리나 하고있네.


근데 현실 매장에서는 거의 보기도 힘드니까 유일한 판매처가 온라인일텐데


온라인에서조차 거의 눈에 안 띄는데 도대체 누가 어디서 구석구석 찾아마신다는거임?


그냥 다같이 뒤지고 있다는걸 표현 안 하고 조용히 함구중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