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보리바

아카부 좋아하는 일행이 있어서 비교군으로 아카부 하나 시키고 아라마사 있는거 다 주문해서 테이스팅 했습니다.
고등어회 먹고싶었는데 고등어가 다 나갔다고 해서 너무 아쉽..



타카시

지콘이랑 쥬욘다이 처음 경험해봤습니다.
진짜 맛있어서 눈 돌아가서 이것저것 다 시켜먹어봤어요.
일본어 번역기가 제대로 일을 안해서 메뉴 주문이 매우 난처했고..
구글 리뷰글들 보면서 끌리는 음식들 주문했는데
가격 모르고 시킨 게가 16만원 인가 그랬어요.
맛도 별로 없어서 한 네점? 먹고 그대로 남긴것 같은데 계산할때 보고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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