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향, 청포도향 같은 프루티한 것도 좋긴한데

이런 스타일보단 쌀의 캐릭터가 주가 되면서

진짜 이게 니혼슈스럽다 라는 스타일을 더 좋아

해서 클래식 계열 중에 추천해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