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로 히이레 보다 나마가 더 맛있던데
실제로 나마가 히이레 보다 더 맛있고 인기, 급이 높은 건가요?
아니면 이것도 불멸의 케바케 영역일까요?
확실히 열처리 한 것보다 열처리 하지 않은 게 맛있긴 하던데
그리고 히이레인지 나마인지 구분하는 방법 있나요?
나마라고 적혀 있지 않으면 그냥 전부 히이레라고 보면 될까요?
사실상 생각해 보면 나마는 현지에서 바로 마시거나 핸드캐리할 때 가장 적절하고 직구할 땐 온도 낮은 겨울 제외하고는
히이레가 안전할 것 같긴 하네요
본연의 맛이자 대체로 일년에 한정적으로만 나오지 히이레 특유의 잔잔하고 절제된맛이 더좋은사케도있음
케바케 니혀에 따라 다름 - dc App
보통 비싼술은 히이레가 많던데 일정한 맛을 유지하기 위해서?
나마가 유통과정의 번거로움 때문에 더 특별한 취급 받는 것도 없다곤 말못함 맥주만해도 사람들이 나마라면 좀 더 기대도 갖고 평도 더 후한 편이잖아
솔직히 나마는 홍대병임 케바케 - dc App
히이레는 보관을 위해 열처리해서 향과 맛을 한번 죽여버리니까, 나마가 더 돋보일 순 있다고 보는데 등급을 나마가 위다 히이레가 위다 나눌순 없다고 봄 가격 자체만 보면 히이레 한 술들이 더 가격대 많이 나가기도하고. 각자 지향점이 다르다고 봄 - dc App
생막걸리와 살균막걸리 차이를 느낄정도면 아마 다른다고 느낄거 같은데
명주는 다 히이레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