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 이번주는 일이 좀 바빠서 갤 관리도 잘 못하고 미안했다
루카 모르포랑 네코스파클링은 올해 마셔본적 있으니 안마셔본 코쿠류 아도소로 결정
사실 오늘 출근전에 결정하고 싱글벙글 칼퇴근함
근데 금년에 밖에 나갈때마다 있으면 고정픽으로 마시던 모르포는 아까워서 못 따고 있음.. 사실 막 귀하고 구하기 어렵고 다들 찾는 유명한 술은 아니지만 올해꺼는 이름값 거르고 진짜 상당했어가지고..
(모르포 바이럴 아님)
내년 모르포도 올해정도 퍼포먼스만 뽑아줬으면 좋겠네
씻고 한잔 해야겠다
모르포 바이럴이네~
오늘 무슨 술 마실까 하며 고민하는 것 만큼 즐거운 것이 없지 그렇게 골라서 마신 술이 기대를 충족시켰을 때는 더욱 행복하고..
오늘도 만족했어...
휴 아마네코 스파클링 존맛이었는데
스파클링으로서의 아라마사는 다른 스파클링 니혼슈랑 같은 공간이 아니라 혼자 별세계에 있는 느낌..
ㄱㅊ 파딱이 게을러서 그런거임..
주딱허쉴?
ㄴㄴ
ㄲ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