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그냥 관세청에서 연락오면 


소명하라고 할텐데 해당 업체서 산거 쭉 긁어다 주고 니네가 생각하는 추징 세액 얼마냐고 물어보고


얼마다 하면 깔끔하게 그거 납부하면 떙임 



문제가 생기는건 그거 내는거 좀 줄여보겠다고 세관이랑 기싸움 들어가면 


그때부터 문제가 커짐 얘네도 받을거 적당히 빨리 받고 챙기면 더 귀찮게 안함 


계속 연락피하고 도망다니고 이상한 자료로 소명하면 진짜 뭣같은 상황이 펼쳐짐 



2007년 부터 쭉 직구 해오면서 출석해서 조사받아보기도 하고 다른애들 가서 조사 받는거도 보고 했는데 


본의 아니게 저런식으로 업체가 언밸쳐서 걸리는건 내라는거 쿨하게 내면 아무 문제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