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그냥 관세청에서 연락오면
소명하라고 할텐데 해당 업체서 산거 쭉 긁어다 주고 니네가 생각하는 추징 세액 얼마냐고 물어보고
얼마다 하면 깔끔하게 그거 납부하면 떙임
문제가 생기는건 그거 내는거 좀 줄여보겠다고 세관이랑 기싸움 들어가면
그때부터 문제가 커짐 얘네도 받을거 적당히 빨리 받고 챙기면 더 귀찮게 안함
계속 연락피하고 도망다니고 이상한 자료로 소명하면 진짜 뭣같은 상황이 펼쳐짐
2007년 부터 쭉 직구 해오면서 출석해서 조사받아보기도 하고 다른애들 가서 조사 받는거도 보고 했는데
본의 아니게 저런식으로 업체가 언밸쳐서 걸리는건 내라는거 쿨하게 내면 아무 문제없음
그게 좋은건 아닐텐데 - dc App
하지만 말대로 무슨 감방가고 세무조사 당하고 그정돈 아닐듯 - dc App
아 업체가 그리 팔아서 몰랐다 얼마냐 내겠다 하면 그냥별문제없이 깔끔하게 끝남
그럴듯 작년에 와인쪽 잡힌거보니 고객이 아니라 업체가 잡히던데 - dc App
추징 얌전히 물면 되는데 추징오는거 부터가 누군가는 큰문제라 생각할수도 있는거지
그렇긴한데 별 문제 없더라 당해도 보고 지나고 보니 뭐 문제는 항상 기싸움하고 안낼려고 피하거나 줄일려고 똥꼬쇼 하는 애들이 문제가 커졌어
싸게 사려고 리셀샵쓰는건대 그만큼 세금내면 왜 쓰는지 모르겠다는거 걍 삭출 갔다오고말지
그래 보통은 싸게 사려고 하는거지 근데 그거 다 문제가 생기는건 아니니까 수입하고나서 5년인가 지난건들은 쟤네들도 추징못하기도하고 다 잡히는것도 아니기도하고
사케가 워낙 싸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