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금요일이랑 오늘 (수요일)


쿠보아먀랑 하토야에서 뽐뿌가 와서 확 질러버렸다.


+ 2주 전에 이쿠사카야에 가서 현지 결제하고 배송 요청했던 것까지...



지갑이 얇아져도


다메닝겐에서 졸업하고 싶어도


숙취 때문에 다시는 술 안마신다고 다짐해도


돌고 돌아서 사게 되는 게 술이다.



술쟁이들이 말하는 


담부터 술 안마신다, 술 안살 거다 라는 말은


믿으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