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금요일이랑 오늘 (수요일)
쿠보아먀랑 하토야에서 뽐뿌가 와서 확 질러버렸다.
+ 2주 전에 이쿠사카야에 가서 현지 결제하고 배송 요청했던 것까지...
지갑이 얇아져도
다메닝겐에서 졸업하고 싶어도
숙취 때문에 다시는 술 안마신다고 다짐해도
돌고 돌아서 사게 되는 게 술이다.
술쟁이들이 말하는
담부터 술 안마신다, 술 안살 거다 라는 말은
믿으면 안됨.
지난 주 금요일이랑 오늘 (수요일)
쿠보아먀랑 하토야에서 뽐뿌가 와서 확 질러버렸다.
+ 2주 전에 이쿠사카야에 가서 현지 결제하고 배송 요청했던 것까지...
지갑이 얇아져도
다메닝겐에서 졸업하고 싶어도
숙취 때문에 다시는 술 안마신다고 다짐해도
돌고 돌아서 사게 되는 게 술이다.
술쟁이들이 말하는
담부터 술 안마신다, 술 안살 거다 라는 말은
믿으면 안됨.
진짜 통감합니다
아침에 머리 부여잡고, 아씨 다시는 술 안마신다 ! 라고 해도, 며칠 지나면 잊어버리고 신나게 부어라 마셔라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징짜 10병만 처리하고 그만살거임 - dc App
과연.....
딱 이것까지만 산다!(오늘은)
2병정도는 안샀다고 할 수 있지
알중의 삶 멈출수없다 - dc App
진짜 최소 생활비만 남기고 나머지 다 술에 질러버렷음나도
돈이 없다면 정말 참을수있게된다는...
김냉이 터져도 일단 구매하는 중인데 참 이거 어케 멈춰야할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