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냉장고 한칸을 거의 사용 안 해서 샄장고로 쓰려고 하는데
전자온도계 온도 재보면 영하 5도까지는 안 떨어지고
김치보관 강으로 설정해도 영하1도까지 밖에 안 내려가네요..
김치보관이 아닌 생동 보관으로 설정해야 하는지..
영하5도가 젤 좋다는데 영하4도가 부족하네요..
김치냉장고 한칸을 거의 사용 안 해서 샄장고로 쓰려고 하는데
전자온도계 온도 재보면 영하 5도까지는 안 떨어지고
김치보관 강으로 설정해도 영하1도까지 밖에 안 내려가네요..
김치보관이 아닌 생동 보관으로 설정해야 하는지..
영하5도가 젤 좋다는데 영하4도가 부족하네요..
ㅇㅇ 영하 1도도 나쁘진 않음요
영하 1도도 나쁘지 않은 거지 영하 5도가 더 좋다는 거죠?
영하 5도는 진짜 장기 보관까지 내다봤을 때 최적의 온도(길게는 년단위로 가는 빙온숙성 같은 거) 갤럼들 경험담 보면 -5도 정도면 1년 정도는 나마라도 열화 걱정 안 해도 된다고 함 근데 영하 1도도 영하는 영하 실제로 나도 김냉 평균온도 -1도 정도 나오는 곳에 보관하고 마시는 중인데, 열화빔 맞았다고 느낀적 한 번도 없었음 -5도처럼 몇 년씩은 무리겠지만, 올해 안에 마시는 정도라면 열화없이 충분히 맛있게 보관 가능할 거라고 봄 물론, 술 자체 컨디션이 멀쩡했다는 전제 하에
일단 김치 강으로 설정 시 영하 1도인데 한 번 생동 강으로 설정해 봤어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영하5도까지만 내려가면 좋겠는데.. 영하5도가 보관 시 최상 온도라는 거죠? 님은 그런데 김치냉장고 육류 생동 모드로 더 낮게 안 하고 영하1도 유지하는 이유가 있나요?
-5도부터 아래로는 술 안에 살아있는 효모가 거의 활동을 정지해서 숙성 자체가 정말 굉장히 느리게 일어난다는 글을 본 적이 있음. 그리고 내가 육류 생동모드로 안 하는 이유는...나 혼자 쓰는 냉장고가 아니니까 ㅜㅠ 그냥 냉장고에 붙어 있는 김냉칸 서랍 하나를 쓰는 상황이라, 술 보관하자고 생동모드 돌려버리면 다른게 얼어버림 ㅇㅇ
사케바들 거의 영하1도쯤에보관하지않나 - dc App
냉동하다 얼어터집니다
다들 -5도를 가장 이상적인 온도로 추천하던데 -5도해도 얼어 터지나요? 김냉 생동이 -5도 유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