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을 보고 생각나서 쓴다

요즘 삭출시 주판점에 오미야게 들고가는 사람들이 많은데 내 지인이 얼마전에 본걸 얘기해줄께

삭출간 지인이 오미야게 들고 주판점 갔는데 주인에게 주고나서 보니 주판점 한구석에 한국인들이 준 오미야게들이 엄청나게 쌓여있는걸 보게 되었다고 하더라

저런거 들고오는 사람의 목적은 오직하나!

한국인이 아라마사와 지콘 목적으로 오는거라는걸 아니까 감흥이 있을리가 있나?

게다가 유독 한국인들이 사진들을 찍어가는데 대부분 찻집과 갤에 정보나 질문용으로 찍는거 다 아니까 딱히 좋아할 이유가 없음

뭐 그렇다고 하더라

이게 다 우리의 업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