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일이 있어서 간만에 반차쓰고 퇴근하는 길에

조금 돌아가는 길에 있는 주판점 카네세에 가본다!

냉장고에 싸고 맛있는 술이 줄을 서있네~!

시골주판점답게 인질이나 포인트없이 랜덤으로 사는거라

있으면 땡큐랄까..

3월출하라서 신선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