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하고 깔끔한 거 좋아해서 p사케 중에 라벨 이쁜거하고 언급 많이 된 플라밍고 사봄

아직 라벨 잘 읽지도 못해서 뭐가 뭔 브랜드인지 구별도 어렵지만 나중에 날 추워지거나 6월쯤에 여행가면 아베 자쿠 아카부 우부스나등등 달달 깔끔한거 한두병 더 사와볼까 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