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하고 깔끔한 거 좋아해서 p사케 중에 라벨 이쁜거하고 언급 많이 된 플라밍고 사봄 아직 라벨 잘 읽지도 못해서 뭐가 뭔 브랜드인지 구별도 어렵지만 나중에 날 추워지거나 6월쯤에 여행가면 아베 자쿠 아카부 우부스나등등 달달 깔끔한거 한두병 더 사와볼까 생각중
플라밍고는 소주라서 깜짝 놀랠거 같은데..
우선은 마셔보는거로ㅇㅇ 원래는 위스키 사마셨다가 알콜향때문에 사케로 넘어온거라
삭린이라.. - dc App
공지 잘되어있어서 구매자체는 쉬운듯, 근데 리셀샵 말고 일본 주판점 온라인은 어렵네
나는 그냥 삭출을 다녀오는스타일이라... 일본온라인시스템 쉽지않더라 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