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산감은 기존 우부스나에 비하면 강렬하진 않았음.
기존라인과는 결을 달리하는 느낌 호마세나 야마다니시키가 사이다 막걸리같은 청량함을 키워드로 했다면 카바시코는 약간은 유산계열 새콤+과실계열(오늘 마신사람의 의견을 종합하면 딸기)향을 필두로 시작하여 달착지근+ 감칠맛 있는 바디 이후 쌀맛 곡향의 뚝 떨어지는 깔끔한 피니쉬 느낌이었음.
다소 당도는 높은 편이라 생각함. 탄산은 기존 라인과 비교하면 미탄산정도로 정의할 수 있음.
당도가 있다는점은 취향에서 마이너스 였지만 이외에는 상당히 훌륭했고 상당히 유니크했음. 내년에도 재구매 의사 있음...!
- dc official App
카바시코... 츄릅이네 딸기향 좋더데
빨간색에서 연상되는 딸기였는지 그냥 딸기였는진 모르지만 상당히 유니크했다 - dc App
카바사코는 좀 궁금하다 - dc App
카바시코 시즌에 하카타 방문은 추천하는 바입니다. 상당히 맛있습니다. 특색도 있고 - dc App
시즌에 갔는데 저 가기 전날 있었고 귀국하고 나니 있더라구요 - dc App
1년을 기다린 보람이 있었습니다... 내년엔 꼭! - dc App
카바시코는 진짜 킹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