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음을 모르겠음


겁나 달고 달고 달다

포말하우트처럼 끈적거리는 시럽의 단맛은 아닌데

가볍고도 몹시 단 느낌


토도로키 핸드캐리 한거고

카제노모리 657이랑 같이 마셨는데

너무 달아서 카제노모리가 씁쓸하게 느껴질 지경임


홈페이지에는 카라구치라도 되어있는데 전혀, 매운맛, 쓴맛 1도없음

근데 놀라운건 이게 16도 라는거 ㄷㄷㄷ


결론은 취향 아니다

솔직히 그냥 칸키쿠 마시는 느낌임


비추.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