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마모토의 쿠요마사무네 준마이긴죠 하루카스미애오
이 브랜드는 작년인가 신생 브랜드여서 첫 술인 준마이슈(히이레 1430엔) 마셨을때 미탄산감과 어우러져 화이트와인같다는 느낌을 물씬 받았던 좋은 기억이 있었워요


그러다 올해 첫 긴죠겸 첫 계절주로 나와서 사봤워요(1980엔)

나마겐슈인데도 마시기 쉽고 바나나쥬스같은 달달한 향과 입안에서 느껴지는 깔끔하면서도 달콤한 맛이 좋았워요
어무이도 첨 드실때 이거 8~9도 이야기하시다가 16도 인거보고 깝놀하셨워요

아무튼 개인적으로 실패안하는 브랜드고 앞으로도 기대가 되는 메이가라애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