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주세개편도 얘기 나온이후에 최고 수혜자가 위스키라고 얘기나오기 시작하니 언플로 왜 외제 위스키만 혜택주려하냐


이러다 우리의 것인 전통주 다 죽인다! 이런 가스라이팅이나 시도하고있고,


통신판매도 원소주 이후로 자꾸 논란이 되고 확대 논의가 스멀스멀 나오니까 "다른술도 통신판매 하면 우리 전통주 다 죽인다!"


이런 집단 행동이나 하고있고...


이건 뭐 거의 강성 산업노조를 보는 느낌이고 방해되는게 앞에 있으면 그냥 불도저처럼 밀어버리겠다는 결의같은데


나만 이게 무서워보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