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에 알보용으로 뜯었다가 닫아둔 와카나미 혼조조.
오늘 동네 설렁탕 집에서 마무리 하는 중.
얘도 혼조조의 이미지를 바꿔준 술.
자. 다들 낮술 갑시다.
안주는 수육무침. 찐만두 입니다.
매운 맛에도 마늘 향에도 지지않아!!!
어제 새벽에 알보용으로 뜯었다가 닫아둔 와카나미 혼조조.
오늘 동네 설렁탕 집에서 마무리 하는 중.
얘도 혼조조의 이미지를 바꿔준 술.
자. 다들 낮술 갑시다.
안주는 수육무침. 찐만두 입니다.
매운 맛에도 마늘 향에도 지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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