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여기 샄갤은 허세뿜뿜 하는 사람들 많지 않아서 그렇지
다른 곳 보면 그런 사람들 많은 게 현실이지.
샄알못들도 닷사이 23부터 들고 나오기도 하고,
위스키도 잘 모를수록 위스키? 발30, 조니 블루부터 던지고 보잖어. ㅋㅋㅋ
가끔 술자리에서도 보면 쌀 정미율을 본인 등급으로 생각해서
준마이다이긴조 아니면 취급 안한다고
허세부리는 사람도 종종 볼수있는데. ㅋㅋ
예전에 맥주판에서도 ipa, 크래프트 쪽으로 스놉질 과하게 했던 사람들도 꽤있고
와인판도 위스키판도 과시템으로 이용하던 사람들도 많았는데
그런 성향이 있는 사람이나 왠지 싼거 마시면 무시당할까봐
비싼거 많이 마시는 척하는 사람도 있을수 있다고 봐.
허세는 미워하되 뉴비는 잘 몰라서 그럴수도 있으니까 사람을 너무 비난하지는 말자.
그런 의미에서 마루 한잔 하실? ㅋㅋㅋ
결론이 좀 이상합니다?!
술취해서 그래 ㅋㅋㅋ
마루는 데워먹으면 괜찮다고 하던데... 날 추워지면 찾아볼까
위스키도 좋아해봤고 와인은 지금도 좋아하지만 사케가 제일 허세 없는 주종이라고 생각함 ㅋㅋ 일단 입문자가 입문하면 소주랑 가장 차이가 없는 주종이고 일단 위스키 와인보다 간지 안나는 일본어 한자 휘갈겨진 틀딱라벨부터 아웃 인스타에 올려도 한국인들 인식 상 오타쿠 취급 당하는게 사실이라
모르니까 유명한 거 이야기하는 거죠 발30 블루 닷사이23 등 - dc App
하지만 발30은 그가격만 아니면 맛있고 블루라벨도 맛있으니
입맛은 존중하지만, 나는 발삼 조니블루 가격 빼고 생각해도 그렇게 맛있다고 느끼지 않는듯.
마루는 혼자서는 좀 그렇고, 여러 명이서 알콜 필요할 때 나눠마시면 굿
입이 싸구려라 다행인거같다 비싼거랑 싼거랑 차이를 잘 몰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