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쓰는 모델은
캐리어 클라윈드 소주냉장고
MFNO122SEM1 모델입니다.
이전에 받침대 철제로 주문제작 해서 사용하다
삭출로 인해 냉장고에 공간확보가 힘들어져
기본 트레이로 다시 끼워넣고 사용했습니다.
이게 이번 삭출 직후 상태고
온도센서는 제일 아래 아카부 골드 우측에 하얀색 동그라미입니다.
이 상태에서 온도를 지속적으로 관찰해본 결과
아랫쪽까지 냉기가 충분히 공급되지 않는걸 확인했는데,
이번 삭출 전까지 -5도 유지를 잘 하던 친구가
-1 ~ -3도밖에 유지가 안되는 상황이 발생.
물건이 많이 들어간것도 원인중 하나겠으나,
트레이가 밑으로 가야할 냉기를 막아주는듯한 느낌을 받아서
현 상태로 변경을 해 보았습니다.
며칠동안 온도변화 추적관찰 해보고 다시 글 올려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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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좀 잘못적은게 아닐까 하는 생각중 - dc App
삭장고 긴급조치 - dc App
이 모델은 볼 때마다 이걸로 할 걸 후회하게 만드네.. 90l는 용량이 부족해...
거거익선이죠 저도 좀 더 큰걸로 할걸 그랬나 하는 생각이.. - dc App
사실 -1 -3도는 괜찮지 않을까 - dc App
몇달 보관엔 문제는 없는데 그래도 뭔가 아쉽잖아요 - dc App
힝...전 일본냉장고라 10병사두고 항상 -1에있단 말이죠 ㅈㄴ빠른처리가 강요되는 - dc App
오 이정도면 얼마정도 하나여
철제 트레이를 했을 때 더 덜 들어가나요?
넵 훨신 덜 들어가더라구요 세운거 위에 눕히면 좀 더 들어가긴 하겠지만요 - dc App
저는 칸마다 9병씩 채워도 온도가 잘 유지되던데 말이죠.. (내장된 플라스틱 트레이 사용 중입니다)
일단 자고 일어났더니 -4.1까지 내려와있네요 - dc App
ㅎㅎㅎ 아마 한번 교체 작업하시면서 온도가 쭉 올라갔었나 봅니다
혹시 철제 선반 따로 전문 업체에 제작 주문 하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