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에서 3900원짜리 보냉백에다가 한 8시간? 간격으로 세븐일레븐 얼음 이렇게 갈아끼우시는 것도 봤고
얼마전에는 스탠다드 프로덕트에서 700엔짜리 사가지고 넣는 것도 봤는데
혹시 둘 중에서 유의미한 보관력에 차이가 있을까요?!
스탠다드 프로덕트에 괜히 안팔면 또.. 낭패라가지고 보관력에 큰 차이가 안나면 이케아서 그냥 사갈까 싶기도 해서요 ㅠ
욘고빙으로 약 9-10병 정도 사올 예정이고, ㅇㅅㅋㄷ에서 사고 남은 스티로폼 있어가지고 3병은 여기다가 넣을거라 사실상 욘고 7병 정도 넣을 것 같아요!!
7병일 경우에 2개 사용하실 예정? 이케아 보냉백 3900원짜리면 제가 예전에 그거 썼던거 같은데 에어캡까지하면 3-4병이 한계였던것 같아서. 스탠다드프로덕트 700엔 짜리도 에어캡까지면 7병은 안들어갈거 같고.. 보냉력은 아마 확실히 700엔 짜리가 낫긴할듯. 내부소재가 은박 아니고 pvc(?)였던걸로 기억. 근데 현지에서 700엔 짜리 없을 확률이 있어서(저번에 사러갔더니 없더라고요) 이번엔 미리 이케아꺼 사가시는게 나을듯.
스탠다드프로덕트가면 그외에 300엔 짜리 있는데 그건 평소에 주머니에 들어갈 크기로 접고 다닐수도 있는 장점 + 700엔이랑 달리 은박보냉에 얇아서 보냉기능이 떨어지는 단점. 1000엔짜리도 있는데 그건 700엔 짜리 빅사이즈버전. 보냉력 좋아보이고 뽁뽁이로는 10병 넘게, 에어캡해도 7병 충분히 들어갈것 같은 크기가 장점 + 넣을순 있어도 들고다닐수 있을지 의문이 드는, 큰 사이즈 캐리어에만 들어갈것 같은 크기가 단점...
예 부족할까 싶어 2개 사용할 예정이었습니다! 이번엔 미리 사가고 현지에서 있으면 갈아타서 700엔 짜리 쟁여두고 아님 아쉬운대로 이케아로 들고와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네ㅋㅋ 글케 하시고 300엔 짜리 하나 사보시는것도 추천ㅋㅋ 가격도 싸고, 평소에 주머니에 넣어다닐수도 있고 펼쳤을때 디자인도 튀지 않아서 호텔-주판점 동선용 + 단시간 은박보냉 장바구니 느낌으로 쓰기 좋음ㅋㅋ
옙 !! 알려주신대로 한번 해보겠습니다 ㅎㅎ 이렇게 만반의 준비 하고 갔는데 막상 살거없으면 슬플듯 ㅜ
주판점 3군데 방문 예정인데 한개 찍고 호텔돌아와서 집어넣고 왔다갔다 할 예정이라가지구 사실 보냉백들고 쭉 돌아다니진 않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