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실버와 노구치

아베는 포말하우트 스파클 때도 그렇고 내가 배향 나는
사케가 취향 아닌가봄 (배향 맞는 지도 모르겠음)

다른 아베 스타즈는 잘 먹은 거 보면 메이가라 취향 문제는 아닌 거 같고

잔잔히 올라오는 탄산감+산미+적당한 쌉쌀함땜에 좋아하는
이유는 알겠더라

노구치 할배 술은 처음이였는데
18도였나 낮은 도수가 아님에도 잘 넘어감
거부감은 없으나 알콜 존재감은 분명해서 매력적이였음…

근데 확실히 갤럼들 말대로 칠링 세게하니 갑자기
알콜 튀는 느낌 나서 바로 바스켓에서 뺌

너무 만족해서 또 살 예정

군자 류지로 안주는 스시 종류랑 이소베마끼가 맛있더라
카운터석 가면 오코노미 스시도 ㄱㄴ

류지로 갔다가 근처 송화산시도삭면에서
연맥에 가지볶음,깐쇼 새우 먹고

알보용으로 근처 육사시미집에 소주 먹고 ㅈㅈ

힘들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