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직구로 구매하여 -5도 보관중이던 카모니시키 니후다자케 키스이센까서 한잔만 따라서 마시고 다시 넣어놨는데


사케에서 말하는 파인애플향이라는게 뭔지는 제대로 깨달았습니다.


근데 그 뒷맛에 텁텁하게 쓴 알콜치는맛이 나는건 맛이 변한걸까요?


술 컨디션이 안좋은건지 원래 이런맛인건지 궁금합니다.